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금공ict직렬 쌍기사해야 할까요?
금공ict직렬이 목표이긴 한데 필기 시험이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해서 아무 곳이나 서류를 넣었고, 오늘 한국남동발전 서류합격자가 발표가 나왔습니다. 계산을 해보니 쌍기사,한국사,토스가 있어야 합격하는 점수였습니다. 현재 자격증은 한국사1급,sqld,adsp,정보처리기사(취득 예정), 컴활1급, 토익805점이 있습니다. 현재 4학년 1학기 예정이고, 자격증은 충분하다고 판단해서 필기 공부를 하고 있는데 DAP,ADP같은 걸로 기사를 하나 더 준비해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2.25
답변 5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금융공기업(금공) ICT 직렬을 준비하신다면, 결론부터 말씀드려 추가 기사 자격증(쌍기사)보다는 필기시험과 전공 심화에 집중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현재 보유하신 한국사 1급, SQLD, ADsP, 정보처리기사(예정), 컴활 1급, 토익 805점은 금공 서류 전형을 통과하기에 이미 충분히 훌륭한 스펙입니다. 핵심 조언 서류는 이미 합격권: 남동발전 같은 발전소는 자격증 가점이 매우 촘촘해 쌍기사가 유리할 수 있지만, 일반적인 금융공기업은 정보처리기사 하나만으로도 서류 통과에 큰 지장이 없습니다. DAP/ADP는 과유불급: 이 자격증들은 난이도가 매우 높고 실무 중심이라 취준생 단계에서 따기엔 시간 가성비가 떨어집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전공 필기(데이터베이스, 운영체제, 네트워크, 자료구조 등)**와 NCS 점수를 올리는 것이 합격 확률을 훨씬 높여줍니다. 영어 성적 보완: 금공 중에서도 영어 비중이 높은 곳을 고려한다면, 토익 805점을 850~900점 수준으로 조금 더 올리는 것이 자격증을 하나 더 추가하는 것보다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자격증은 이제 그만 멈추시고, 오늘부터 바로 '전공 필기 올인' 모드로 전환하세요. 필기 합격이 곧 최종 합격의 열쇠입니다.
댓글 1
정정석123작성자2026.02.25
감사합니다! 토익은 또 하긴 힘들어서 토스로 해보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금공 ICT는 기사 개수보다 필기 점수가 당락을 좌우합니다. 남동발전은 가산 구조가 다를 수 있어 단순 비교는 어렵습니다. 현재 한국사, SQlD, ADSP, 정처기 예정이면 기본 요건은 충분한 편입니다. DAP나 ADP는 난도가 높고 준비 대비 가산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전공 필기와 NCS에 집중해 점수를 끌어올리는 것이 더 전략적입니다. 기사 하나 추가보다 합격권 필기 점수가 훨씬 큰 차이를 만듭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 ∙일치학교자격증 취득을 한다면 분명 더 도움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교육을 통해서 단순 경험을 했다라는 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지표가 되지 않는데, 자격증 취득은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을 해주는 것이 됩니다. 다만 자격증 취득은 요즘 많이들 하셔서 관련하여 공모전이나 프로젝트 수상까지 하면 더욱 좋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한국남동발전 서류 합격 컷을 보며 불안해질 수 있지만, 금공 ICT 직렬은 결국 필기와 전공 실력이 당락을 가릅니다. 현재 한국사1급, 컴활1급, SQlD, ADSP, 정처기(예정)면 정량 스펙은 이미 기본 이상입니다. DAP·ADP는 난이도 대비 가성비가 크지 않고, 서류 가점 영향도 제한적입니다. 오히려 NCS, 전공(자료구조·DB·네트워크·운영체제), PSAT형 문제풀이에 시간을 투자하는 게 합격 확률을 더 높입니다. 기사 하나 더보다 필기 점수 5점 올리는 전략이 훨씬 현실적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떄 지원 직무와 관련된 기사 자격증 1가지를 추가로 취득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최근 취업난이 점차 가중됨에 따라 타지원자의 스펙 인플레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공기업 서류 전형 가점 요소로 작용하는 다양한 스펙들을 모두 완벽하게 준비해두시는 것이 좋으며, 기사 자격증 1가지를 취득하면서 필기 전형을 대비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함께 읽은 질문
Q. 자소서에 채용분야와 관련한 직무 역량 및 경험을 적으라는 문항이 있습니다.
제가 해당 채용분야에서 일했던 경험은 따로 없는데, 이때는 어필할 수 있는 직무적인 역량을 적고 경험은 없다고 적는 게 맞을까요?
Q. 공백기 2년 후 1년 공시 도전하면 사기업 재진입 시 많이 불리할까요?
안녕하세요. 전기전자공학 전공 졸업생입니다. 졸업 후 2년 동안 취준하며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산업안전기사 등 자격증 3개를 취득했습니다. (직무 관련 인턴 경험은 없습니다.) 현재 기술직(전기) 공무원 9급 시험에 전업으로 1년만 도전해 보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만약 1년 뒤 수험 결과가 아쉬워 다시 사기업(품질관리, 생산관리, 전기설계 등)으로 방향을 틀게 된다면 총 공백기가 3년이 되서 걱정이 됩니다. 이에 대비해 필기만 합격해 둔 품질경영기사 실기를 올해 10월에 최종 취득해 둘 생각입니다. 인사담당자 및 현업 멘토님들의 냉정한 시선이 궁금합니다. 1. 공백기 3년(자격증 취득 및 공시 수험)이 서류나 면접에서 치명적인 감점 요소가 되나요? 2. 이번 10월에 품질경영기사 실기까지 최종 합격하여 스펙을 보강한다면, 3년 차 공백기를 방어하고 품질/생산 직무에 진입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까요? 현직자분들의 솔직하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지거국 전자공학부 4학년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졸업 한 학기 남은 지거국 전자공학부 4학년입니다. [지금까지 해온 것] -학점 4.3/4.5, 토익 880·토스 IH -IEEE WCL 1저자 논문(디지털 빔포밍, 심사 중) -PPM 수신기 알고리즘 설계 교내 통신 하드웨어 연구실에서 어쩌다 디지털 빔포밍을 하게 됐고, 흐름대로 가다 논문까지 냈습니다. 솔직히 제가 재밌어서 한 게 아니라 그냥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고민] 제 인생 1순위는 돈이고 궁극 목표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사업 자금을 빨리 모으는 게 지금 최우선이고, 이건 졸업 후 대기업·중견 취업을 의미한다고 봅니다. 한편으론 대학원에 가서 연구 실적을 더 쌓으면 더 높은 연봉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도 생각했는데, 문제는 연구가 너무 재미없다는 겁니다. 논문도 진짜 흥미로 한 게 아니라 흐름대로 살다보니 한거라서요. 어떻게 결정하는 게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